콘텐츠 작성·검수 원칙

동풍뉴스는 아래 원칙에 따라 콘텐츠를 만들고 검수합니다. 이 원칙은 독자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며, 지속적으로 보완됩니다.

1. 출처 우선

가능한 한 언론사 원문과 정부·기관의 1차 자료(공고·공시·보도자료)를 직접 근거로 삼습니다. 인용, 번역, 요약, 편집자 해석은 구분해 표기합니다.

2. 사실 검증

사건의 날짜·장소·인물·수치는 두 곳 이상의 신뢰 가능한 출처 또는 1차 자료로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3. AI 보조와 사람 검수

리서치·초안 작성에는 AI 보조 도구를 사용하되, 최종 본문·링크·수치·이미지는 사람이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

4. 정보 이득

원문을 단순 재서술하지 않고, 배경·맥락·비교(특히 매체·국가별 시각 차이)를 더해 읽고 나면 원 기사보다 더 잘 이해되도록 합니다.

5. 중복 방지

하나의 사건에는 하나의 대표 글만 둡니다. 같은 사건을 여러 URL로 반복 발행하지 않습니다.

6. 투명한 표기

모든 글에 작성 주체(AI 보조·편집진 검수)를 밝히고, 참고한 매체와 원문 링크를 표기합니다. 건강 정보에는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덧붙입니다.

7. 민감 주제

정치·사건 등 민감한 주제는 중립·사실 위주로 다루며 양측 입장을 균형 있게 전합니다. 증시·재정 정보는 투자 권유가 아니라 뉴스 해설로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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